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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의학교육 및 보건의료 백년대계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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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791회 작성일 19-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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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보건의료인들에 대한 교육 역사는 99년간 지속되고 있다. 약 1세기에 이르는 긴 세월 동안에 국민 건강을 돌보는 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직접 체계적으로 교육시켜 왔다는 얘기다.


보건부 산하의 보건의료인교육원(ILKKM)은 전국적인 조직으로 지역 단위에 33개소의 교육원을 두고 있다.



말레이시아 보건부는 의사, 간호사, 보건의료인을 모두 포괄하는 보건의료인 교육 학술대회를 최초로 개최했다. 약 600명 정도의 간호사와 조산사, 그리고 다양한 보건의료인이 참석한 학술대회로 보건부가 전적으로 비용을 부담하는 학술대회다.



말레이시아는 과거 영국 지배를 받은 이후 아직도 공립과 사립 간의 역할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의료민영화 과정을 걷고 있다.



의과대학도 한동안 급증하다가 의학협회(Malaysian Medical Council) 선언으로 33개에서 멈췄다.



영국의 영향으로 사회 전반에 걸쳐 영국식 제도가 존재하는데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봄 말레이시아 면허기구를 방문한 바 있다.



국립대학 학생 그리고 전공의 급여는 모두 보건부가 감당하고 있다. 교육개방 정책으로 영국, 아일랜드, 호주에서 말레이시아에 의과대학 분교를 세워 말레이시아 의학교육의 질적 상승과 국제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데일리메디   http://dailymedi.com/detail.php?number=847877&thread=14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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