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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문화의 만남’ 종합학술대회가 남긴 의미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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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739회 작성일 19-12-0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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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문화의 만남’ 종합학술대회가 남긴 의미와 과제


대한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3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사회와의 교감을 이루며 속칭 ‘배운 직업; learned profession’으로서 의사가 갖는 평생학습자 본연의 모습을 동시에 담아내기 위해 ‘의학과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마련됐다. 의사는 오로지 학문연구만을 직업으로 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직업의 속성상 장기간 수학기관과 보수교육이 필수적인 직종으로 ‘종신학습(life long learning)’이 요구되는 특화된 전문 분야이다. 그리고 환자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독특한 직업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하생략)

원문보기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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