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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열린토론] 의대 증원 논란과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해법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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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227회 작성일 20-08-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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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KBS 1 라디오 <열린토론>
○ 진행 : 정준희
○ 출연

안덕선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소장

성종호 /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

조원준 /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전문위원

정형준 /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

의사 수가 늘어납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보건복지부가 

‘의대 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을 확정했습니다. 

2022년부터 10년 동안 한시적으로 

연간 400명, 10년에 4000명으로 

의과대학 정원을 늘리기로 한 건데요. 

16년 만에 의대 정원이 확대되는 겁니다. 

이번 의대 정원 확대는 

코로나 19사태를 겪으면서 

그동안 고질병이 된 지역의료 인력의 부족 현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는데요. 

당정은 이번 방안이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일 수 있을 거란 설명입니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안은 

의료의 질을 떨어뜨린다면서 

반대를 위해 총파업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인데요. 

여기에 또 다른 시민사회단체들은 

증원의 방향은 동의하지만, 

세부사항에서는 문제점들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하생략)

* 다시듣기 : KBS1 라디오 http://vertical.kbs.co.kr/popup.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R2018-0043&program_id=PS-2020121367-01-000&section_code=99&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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