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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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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32회 작성일 22-01-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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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균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우리나라도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다.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난 뒤부터 출산 억제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63년까지로 보지만, 좀 더 확장해서 출산율이 높고 출생아 수도 많았던 1974년생까지 보는 사회학자들도 있다. 베이비붐 세대 끝 무렵에 태어난 필자는 국민학교(현재는 초등학교)를 다닐 때 한 반의 학생이 65명이었다. 한 반에 20명 정도인 현세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숫자이겠지만, 학교가 늘어난 것을 고려하더라도 인구가 많이 줄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또한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베이비붐 세대가 노령화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8년을 정점으로 점점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단순히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를 지탱해줄 생산연령인구가 감소하면서 노동력 감소와 부양 부담 증가가 동시에 큰 폭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하 생략)



출처: 의협신문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24&sc_word=%EC%9D%98%EB%A3%8C%EC%A0%95%EC%B1%85%EC%97%B0%EA%B5%AC%EC%86%8C&sc_wor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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