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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사 양성, 의사 본인만 이득 아닌 좋은 의사를 고용하는 병원과 좋은 의사로 혜택을 보는 사회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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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1,085회 작성일 19-06-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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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변국에 뒤지는 의학교육, 눈앞의 이익보다 미래를 보고 우수인력 양성에 눈을 떠야

[칼럼] 안덕선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

메디게이트뉴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불과 2시간 반 거리에 위치하는 타이완은 지리적으로 인접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만큼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우리 보다 물가도 싸고 겨울에는 춥지 않아 한국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반대로 한류에 대한 지대한 호감과 겨울철 눈 구경을 동경하는 대만 사람들의 한국행 여행도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행도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타이완과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와 상호 간 알지 못한 채 동일한 시점에 의과대학 평가인증을 시작했다. 타이완은 2200만 인구에 의과대학이 13개가 있다.

2000년대 타이완 의과대학평가인증기구(Taiwan Medical Accreditation Council) 초반에 미국시민권을 갖고 있는 타이완 학생의 입학과 미국인의 타이완 의과대학 입학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미국 정부 장학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해 미국의 NCFMEA (The National Committee on Foreign Medical Education and Accreditation)의 평가기관 기관인정(recognition)을 획득했다. 미국의 기관인정을 받기 위해 우선 타이완 의과대학을 상대로 시범사업을 한 결과 매우 충격적이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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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gatenews.com/news/3050780789?category=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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