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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프랑스의 고령사회와 의료문화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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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639회 작성일 19-09-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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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본격적인 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 장례식장에 가보면 90대 임종은 이제 흔하고, 80대에 돌아가신 분은 “본전을 했다”고 위로하고, 70대에 돌아가시면 “젊어서 돌아가셨다”고 애석해한다.


정부는 점차 심화되는 고령사회 대책으로 일본식 커뮤니티케어를 내놓고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 일본보다 먼저 고령화에 진입한 유럽의 부유한 나라들은 80년대 이후 서서히 나라마다 각각의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고 있었고 2000년 이후는 본격적인 정책 시행단계로 진입했다.


나라마다 대처하는 방식이 달라도 결국 고령화에 따른 공통된 사회 현상은 현대적 노인은 나이가 들어도 자신의 거주지에서 최대한 오래 살기를 희망하고 요양원이나 양노원 등 시설에는 가기 싫어 한다는 사실이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384&fbclid=IwAR0aIf-Rjekg3aEXM2RRZ_WZShUJsij2DVgHZAKaSU4-zyLqEUGZgUBM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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