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폭력 이제 그만] ① 폭언·폭행에 멍드는 새내기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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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971회 작성일 17-10-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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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폭행·성추행 '삼중고'에 시달려…전공의 71.2% "언어폭력 경험"
이처럼 진료 현장에서 환자를 돌보고, 의료 지식을 쌓아야 하는 전공의들이 폭언·폭행·성추행 등에 시달리고 있다. 환자뿐 아니라 '스승'인 교수에게도 부당한 행위를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발생하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올해 4월 한 달 동안 전공의 1천768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보면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다'(복수 응답 가능)는 비율이 28.7%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례(17.6%)가 가장 많았고, 교수(9.5%)·상급 전공의(6.9%)·동료 또는 직원 등 기타(4.4%) 순으로 조사됐다.
성희롱보다 더 심한 성추행을 당한 전공의도 10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드러났다. '수련 과정에서 불쾌한 성적 추행을 당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10.2%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5/0200000000AKR20171025071300017.HTML?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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