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과 요양원의 세 가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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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883회 작성일 17-11-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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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늘면서 요양병원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요양병원은 2011년 932개에서 2016년 1402개로 크게 늘었다. 또 지난해 전국 요양병원 입원환자만 약 54만4000명이었다. 이 중 ‘신체기능저하군’으로 입원이 필요 없는 환자가 약 11%에 달해 건강보험재정에 부담을 준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이 많이 헷갈려하는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중략)
의료정책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요양원입소자의 약 30%는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했다. 반면 요양병원 입원환자의 절반은 병원서비스가 크게 필요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입원기준과 요양병원 및 요양원의 역할구분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헬스경향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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