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진료 정보 유출 막아라’…회원 SNS 관리 나선 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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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924회 작성일 18-10-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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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 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에 안덕선 의정연 소장
최근 SNS 등을 통해 환자 진료 정보를 누설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대한의사협회가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의협은 24일 상임이사회에서 ‘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 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일부 회원들이 환자 진료 정보를 SNS 등 온라인에 공개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킴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 왔다.
특히 최근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과 관련해 담당 의사가 피해자의 당시 상처 등을 구체적으로 공개해 의료계 내에서 논란이 벌어진 상황을 주목했다.
이에 의협은 협회 차원에서 환자 진료 정보 처리 및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올바른 의료 윤리를 확립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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