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병원 수술실에 CCTV '이재명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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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951회 작성일 19-09-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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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12곳에 설치비 3000만원씩 지원…"불신 조장" 반대 여론도
(전략)
하지만 이에 대한 반대도 만만찮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은 지난해 10월 이재명 도지사와의 온라인 토론회에서 "의사와 환자 간 불신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며 "대리수술 등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상황에서 CCTV가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지난 6월29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주관한 제46차 의료정책포럼에서는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장이 참여해 "의료과오 방지 효과는 미미할 것이지만 환자비밀 누설, 불필요한 재원 투입 등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것" 이라고 말했다.
*원문기사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0212375860052&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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