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의 단체행동, 이미 전세계적으로 일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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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748회 작성일 19-10-3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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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단체행동, 이미 전세계적으로 일상화”
의정연 오영인‧박정훈 연구원, 68개국서 272건 단체행동…"책임 의사에 떠넘기면 저항할 수밖에"
의사들의 단체행동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일상화돼 있고 이를 부도덕한 행위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오영인, 박정훈 연구원은 최근 발간된 ‘계간 의료정책 포럼’에 기고한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연구원들은 “한국 의사들은 지난 2000년 정부의 잘못된 의약분업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집단행동을 감행했다”면서 “이 때 언론과 시민단체, 정부는 ‘사상초유의 의료대란’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국 의사들의 단체행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는 비인간적이고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규정하며 이를 매도하고 비난했다”고 지적했다.
(이하생략)
*원문기사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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