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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어 野 미래통합당에서도 "의사인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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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26회 작성일 20-06-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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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의원 "창원, 반드시 의대 신설" 촉구···"공공의대 설립 관련은 아니다" 


제1 야당인 미래통합당에서도 ‘사실상’ 의사인력 확대 목소리가 나왔다. 통합당 소속 지역구 국회의원이 의대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는데, 이는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의대정원 증원이 실현돼야 가능하다.

 
하지만 해당 의원은 의과대학 유치와 공공의대와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제20대 국회에서 미래통합당은 공공의대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바 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
 
박완수 미래통합당 의원은 최근 성명서를 내고 “창원지역 의과대학은 반드시 설립돼야 한다”고 밝혔다.
(중략)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소(의정연)는 지난 4월 이슈브리핑 발간을 통해 “무조건적인 의대신설이나 증원은 가장 단편적이고, 임기응변적인 의사인력 수급조절 정책에 불과하다”며 “의사인력의 수급 논의는 의대 입학에서부터 졸업, 면허취득, 전문의 배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관점에서 고민해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하생략)

*기사원문 :   데일리메디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5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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