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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뒤 아이 숨져"…수술실 CCTV 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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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18회 작성일 20-07-2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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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수술실에 폐쇄회로TV(CCTV)를 설치해 달라는 요구가 잇따르면서 의료계가 긴장하고 있다. 지난 주말 이재명 경기지사가 CCTV 설치에 관심을 가져 달라며 국회의원 300명에게 편지를 보낸 데 이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과 맘카페 등에도 “수술실 CCTV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편도 제거 수술을 받다 사망한 5세 아이의 사연이 도화선이 됐다. 의사 단체는 “의사들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는 등 피해는 환자들이 볼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중략)

대한의사협회는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의협이 운영하는 의료정책연구소는 최근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의 문제점’이라는 보고서를 내고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사례”라고 비판했다. 




*원문기사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7209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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