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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선 소장 "의사수 5.35명 그리스, 공공병원 의사직 6000명 공석...의사 증원만으로 해결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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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16회 작성일 20-07-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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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교수 "10년간 인구 1000명당 의사수 OECD 3.08→3.42명, 우리나라 1.85→2.34명 불과"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10년간 총 4000명 확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적정 의료인력에 대한 찬반 토론이 벌어졌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대한민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지난 24일 개최한 온라인 공동포럼에서다.
 
이날 포럼에서 서울의대 김윤 의료관리학 교수는 의료인력 증원이 필수적이라는 점과 동시에 의료인력정책 전반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안덕선 소장은 우리나라에서 의사 수가 부족하다는 통계 자체의 신뢰성을 문제삼으며 공급과잉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했다. 
(중략)

안덕선 소장 “증원 근거 자체 부족…오히려 과밀화로 부작용”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안덕선 소장은 의료인력 증원에 대한 근거 자체가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안 소장은 OECD 통계를 근거로만 우리나라 의사 인력이 부족하다고 주장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가별로 의사 인력을 산정하는 기준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는 "미국이나 호주 등은 풀타임 근무자를 기준으로 의사인력을 산정하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은 근무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인력을 산정한다. 단순비교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하생략)







*기사 원문   :     메디게이트뉴스  http://www.medigatenews.com/news/268151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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