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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유행 예고된 코로나19, 정보공개로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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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82회 작성일 20-08-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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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호기 위원장, 의료정책포럼 기고...‘국가 감염병관리 전문가 위원회’ 구성 필요

▲ 염호기 위원장.
코로나19로 지난 상반기 큰 혼란을 겪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선 가을부터 코로나19의 2차 유행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의료계 내에선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2차 유행을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염호기 위원장(인제대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은 최근 의협 의료정책연구소가 발간한 ‘의료정책포럼’에 ‘정보공개를 통하여 COVID-19 감염 2차 유행에 대비하자’라는 기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코로나19의 바이러스 감염력은 재생산지수로 나타내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재생산지수를 2~2.5로 발표했다. 계절형 독감(1.3)에 비하여 높고 홍역(12)에 비해 낮다. 

하지만 최근 유럽에서의 감염 재생산 지수는 3에서 6으로 초기보다 높게 보고되고 있으며 실제로 무증상 감염과 경증의 감염자가 많은 것을 고려한다면 재생산 지수는 알려진 것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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