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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공공의대 졸업생, 의료취약지 근무 16%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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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757회 작성일 20-09-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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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공공의대 졸업생 중 의료취약지에 남아 진료를 보는 졸업생은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인 49명을 공공의대 신설 시 활용하겠다는 것.

하지만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기도 전, 학생 선발 기준과 설립 부지 매입 등을 놓고 소란스럽다. 공공의대 신설 법안의 내용 역시 아직 엉성하고 빈틈이 않아 결국 서남대 전철을 밟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들도 나오고 있다.

정부와 의료계가 추석 이후 적정 시점, 의정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시 논의를 진행키로 한 만큼 현재는 잠정 추진이 중단된 상태지만, 의정협의체가 구성돼 가는 과정 역시 매끄럽지 않아 협의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그 와중에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23일 계간의료정책포럼을 통해 소개한 대만 사례가 주목된다. 해당 사례는 공공의대 원 취지와 어긋난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

카오슝의과대학 양젠흥 교수에 의하면 대만에도 현재 우리나라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의대와 설립취지가 비슷한 ‘국립양명의대’가 정부 주도 하에 설립된 바 있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코메디닷컴  http://kormedi.com/1324778/%eb%8c%80%eb%a7%8c-%ea%b3%b5%ea%b3%b5%ec%9d%98%eb%8c%80-%ec%a1%b8%ec%97%85%ec%83%9d-%ec%9d%98%eb%a3%8c%ec%b7%a8%ec%95%bd%ec%a7%80-%ea%b7%bc%eb%ac%b4-16-%eb%b6%88%ea%b3%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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