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진 '호흡기전담클리닉'…"결국은 부족한 지원책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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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098회 작성일 20-09-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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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지난 5월부터 추진되던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이 클리닉에 대한 지원책이 명확하지 않으면, 근무할 의사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김형갑 회장은 지난 23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발행한 계간정책포럼에서 '현장의 보건소 개방형 호흡기전담클리닉 문제점과 개선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의 설치는 인구가 적은 시군구에서 오히려 빨리 진행되는데, 이는 인구가 많은 도시에서는 민간 의사를 구하려는 노력 끝에 현장의 보건소 설치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으나, 적은 곳에서는 별다른 노력 없이 예산상의 문제로 공중보건의사에게 전담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이하 생략)
*기사원문 : 메디파나뉴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63300&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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