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약 급여화, 건보재정 누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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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266회 작성일 20-09-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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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규열 이사, 의료정책포럼 기고...필수의료 급여화 추진시 중요한 건 선택과 집중
첩약 급여화와 같은 비과학적 의료영 역에 대한 급여화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누수는 없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지규열 보험이사는 최근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에서 발간한 ‘의료정책포럼’에 ‘첩약 급여화보다 필수의료 투자가 먼저’라는 기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중략)
지규열 이사는 “필수의료의 급여화 추진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선택과 집중”이라며 “이를 위해 한약 첩약과 같은 비과학적 의료영 역에 대한 급여화로 인한 재정누수는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 이사는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체계를 담보하고 이를 통해 국민과 의료인, 정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선 공급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료계의 합리적인 의견과 목소리가 필수의료 급여화라는 정책 추진에 있어 입안단계부터 제대로 반영될 수 있는 기반마련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원문기사 :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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