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사, ‘건강하다’ 생각하는 비율 일반인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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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819회 작성일 20-10-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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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연구소 “환자·의사 함께 건강 방안 마련해야”
우리나라 의사들은 일반 성인보다 자신의 건강 상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오수현·김진숙 박사팀은 지난 2016년 의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응답한 7631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연구팀은 “평소 선생님의 건강 상태는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응답자들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건강 수준인 ‘주관적 건강 상태’를 조사했다. 이에 응답자들은 매우 나쁨, 나쁨, 보통, 좋음, 매우 좋음으로 응답했고, 연구팀은 매우나쁨과 나쁨을 ‘나쁨’으로, 보통은 ‘보통’으로, 좋음과 매우 좋음은 ‘좋음’으로 묶었다. 그 결과 자신의 주관적 건강 상태를 ‘좋음’으로 인식하는 사람은 2336명(30.6%), ‘보통’은 4462명(58.5%), ‘나쁨’은 833명(10.9%)으로 나타났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003MW09553072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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