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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자료 ‘의사 부족 근거로 이용’ 지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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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773회 작성일 20-10-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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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책연구소 서경화 책임연구원, 의료현황 대등한 분석에 한계

OECD Health Data를 의사인력 부족의 주요 근거자료로 이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서경화 책임연구원(보건학 박사)은 최근 발간된 의료정책포럼에 실은 칼럼에서 OECD 회원국의 임상활동의사 통계가 나라마다 상이하다며, 우리나라 의사인력 확충근거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의시인력의 확대 필요성의 근거 자료로서 OECD Health Data의 임상활동의사 수 통계값을 활용하는 것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각 국에서 제출한 통계값의 자료원과 작성방법을 조사했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헬스포커스뉴스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692&sc_word=%C0%C7%B7%E1%C1%A4%C3%A5%BF%AC%B1%B8%BC%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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