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복무 제도화된 일본 지역의사제 취약지 근무율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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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930회 작성일 20-10-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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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한 명만 의사부족 지역 근무 대부분 대학·중소병원 근무
의협 의료정책연구소 14일 '일본 지역정원제도의 개요 및 현황'
의사부족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사제'를 운영 중인 일본의 지역의사 4명 중 한 명(24.1%)만이 의사 부족 지역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14일 일본 후생성의 '일본 지역정원제도의 개요 및 현황' 자료를 통해 2018년 일본의 지역의사제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이하 생략)
*기사원문 : 의협신문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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