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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앞둔 여당 '지역의사제 띄우기'?...의료계 "엉뚱한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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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22회 작성일 20-10-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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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 의사인력 수도권 쏠림·지방의사 부족 공론화
의료계 "인프라 구축 없이는 백약 무효...지방병원 지원·수가 현실화가 답"





지역의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의대정원 증원 문제가 올 국정감사에서도 주요 이슈 중의 하나로 다뤄질 전망이다. 

여당을 중심으로 '지역에 의사가 부족하니 하루 빨리 지역의사제 등을 통해 필요한 인력을 채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 의료계는 "엉뚱한 해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하 생략)


의료계는 "단편적인 분석에 따른 엉뚱한 해법"이라는 입장이다.

의료계 관계자는 "지방에 의사가 부족하니 인력을 더 뽑아서 지방에 가게 하자는 것은 그야말로 단편적인 시각"이라며 "의사들이 일할 수 있는 지역의료 환경을 만드는 것이 먼저라는 지속적인 제언에도 불구, 정부여당은 이 같은 단순 논리만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지방에서 의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지 않고서는 정원을 아무리 늘려봐야 소용없는 일"이라며 "지방 의료인력 양성의 해법은 지방병원 지원과 필수의료 수가 현실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출처 :  의협신문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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