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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통합 의견 도출…이런 방식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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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43회 작성일 21-04-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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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전 영역 대표 참여 '최고위원회' 설치…합의된 의제 설정
합의된 결정·자문 내용 의협에 제안…산하단체 의견 최대 수렴
비회원 이사 선임·부회장 업무 분리 6개 전문위원회 구성 등 제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의사들에 대한 국민적 정서가 어느 때보다 긍정적이다. 꼬박 1년을 넘긴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의사들은 사회 어떤 직업군도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여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1년 여는 감춰져 있던 의업의 존귀함이 그대로 노정된 시간이다. 

그런데도 아직 의사나 의사단체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왜 일까.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무를 견고하게 이어오고 있지만, 스스로를 돌아보는 성찰과 의사단체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 역시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지금은 작은 변화로도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반전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올 초 펴낸 <대한의사협회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실행전략 연구> 보고서에는 이런 고민의 흔적이 잘 담겨 있다. 


(이하생략)


*원문 보기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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