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대비 의사 연봉 OECD 회원국 35개국 중 29위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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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319회 작성일 21-05-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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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비용 10억원당 종사자수 12.10명...경제 위축에도 보건산업 종사자 고용은 증가
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2021년 국민 1인당 명목 GDP(추정치) 대비 우리나라 고용 의사의 연봉 수준을 비교한 결과 일반 근로자 대비 우리나라 고용직 의사 평균 연봉은 조사된 OECD 회원국 평균인 3.578배에 비해 낮은 2.832배로, 조사된 OECD 회원국 35개국 중 29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된 OECD 회원 국 중 일반 근로자 대비 우리나라 고용직 의사 평균 연봉이 OECD 회원 국 중 가장 높은 가장 높은 나라는 코스타리카(5.610배)이며 칠레(5.296배), 그리스(5.082배), 일본(4.824)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일반 근로자 대비 우리나라 고용직 의사 평균 연봉은 OECD 회원국 평균인 5.317배에 비해 낮은 4.786배로 조사된 OECD 회원국 35개국 중 26위에 해당했다.
조사된 OECD 회원 국 중 일반 근로자 대비 우리나라 고용직 의사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가장 높은 나라는 칠레(7.357배)이며 멕시코(6.854배), 헝가리(6.761배), 일본(6.561배)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하생략)
*원문보기: MEDI:GATE NEWS GDP 대비 의사 연봉 OECD 회원국 35개국 중 29위에 그쳐 (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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