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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봉직의-근로자 연봉 격차, OECD 회원국 중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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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3,859회 작성일 21-05-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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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봉직의 평균 연봉, 일반 근로자의 2.8배
코스타리카‧칠레‧그리스는 5배, 일본은 4.8배 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한국은 고용직 의사(이하 봉직의)와 일반 근로자 간 평균 연봉 격차가 작은 편에 속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OECD 회원국 대상 2021년 국민 1인당 명목 GDP(추정치) 대비 봉직의 연봉 수준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에 따르면 OECD 회원국 봉직의 평균 연봉은 일반 근로자 대비 3.578배 높았다. 그러나 한국은 봉직의 평균 연봉이 일반 근로자 대비 2.832배 높았다. 이는 OECD 회원 35개국 중 29위다.

한국보다 격차가 적은 나라는 에스토니아(2.724배), 스위스(2.634배), 노르웨이(2.625배), 스웨덴(2.393배), 아일랜드(2.011배), 룩셈부르크(1.984배)다.

격차가 가장 큰 나라는 코스타리카로 봉직의 평균 연봉이 일반 근로자보다 5.610배 높았다. 이어 칠레 5.296배, 그리스 5.082배, 일본 4.824배, 멕시코 4.625배, 이탈리아 4.408배 순으로 높았다.

(이하생략)


*원문보기: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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