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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연, '한방 약침치료와 추나요법의 기원과 실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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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38회 작성일 21-06-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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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책연구소(우봉식 소장)가 '한방 약침치료와 추나요법의 기원과 실체'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연구보고서(연구책임자 김준성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한방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의 근거로 내세우는 ‘오랜 기간 사용되어 온 전통’은 일부 이해관계자에게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받아들여져 과학적 검증의 면죄부가 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한의계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한방 약침과 추나요법의 실질적 기원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을 밝히며, 안정성 우려가 큰 한방약침과 건강보험 급여항목이 된 추나요법의 검증 필요성과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본 연구는 한방 약침과 추나가 사용되기 전인 1990년대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관련 한의학 서적들을 조사하여 한방 약침과 추나요법에 대한 내용이 등장하는 시기와 내용의 변화를 조사하고 분석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방 약침은 20세기 중반 이후 민간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통적인 한의학적 치료법이 아니다. 한의계에서 약침의 개발과 확산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인정하는 남상천과 김정언은 한의사가 아니었고, 스스로의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약침 치료법을 개발해 뛰어난 효과를 얻었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하생략)


*원문보기 : 메디파나뉴스 메디파나뉴스 -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medip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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