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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시대흐름 따라 정착"… 의료계도 필요성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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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2,791회 작성일 21-06-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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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로 인한 새로운 의료 융합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거듭 반대를 외치던 의사들 역시 '원격의료' 도입에 대해 공감의 표시를 보이고 있다.


이제는 시대적 흐름상 원격진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것이 이들의 입장이다. 


16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2021년 의료정책연구소 워크샵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의료혁신과 제도개선'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에서 의료가 나아갈 길에 대해 논의의 장을 열었다.


(중략)


문석균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에 한계가 생기면서 XR클래스, 가상환경 수업이 대신 자리잡고 있다. 해부학 실습 과정에서도 VR‧AR을 통한 의대생 교육도 나타났다"며 "오히려 대면보다 참여율이 높고 소극적이었던 학생들에게서도 반응이 좋아 점차 활용하는 곳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더불어 "재활, 수술과정 중에서도 이용되고 있다. 최근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에서 메타버스를 통한 수술 집도가 전세계적 관심을 모았고 버츄얼 병원, 웨어러블 건강데이터를 통한 원격 진료가 이슈화되면서 의료에서도 메타버스가 곧 다가올 현실로 비춰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의료계도 이제는 의료서비스의 디지털화를 받아들이고 국내 현실에 맞도록 적용시킬 준비를 해야한다는 의견이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 메디파나뉴스(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279037&sch_menu=1&sch_gubu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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