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모범국과 백신 후진국, 우리나라 의료제도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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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2,439회 작성일 21-06-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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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선 교수 "의료제도 차이로 빚어진 결과"..."한방 안전, 건정심서 정치적으로 결정"
코로나19 방역에 있어선 ‘방역 모범국’ 소리까지 들었지만, 백신과 관련해선 ‘후진국’ 소리를 면치 못한 것은 우리나라 의료제도가 가진 ‘두 얼굴’에서 비롯됐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한 최근 ‘경혈 두드리기’가 건강보험에 등재된 것에 대해 한방 안건에 있어선 건정심 내에서 정치적으로 결정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우봉식)는 지난 16일 용산전자랜드에서 ‘2021년 의료정책연구소 워크숍-포스트 코로나 의료혁신과 제도개선’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연세대 보건행정학부 정형선 교수는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의료제도와 건강보험’이란 발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정 교수는 먼저 코로나19 시대에 우수한 방역 능력을 선보인 우리나라가 왜 백신 문제에 있어선 미국 등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화두로 던졌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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