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일차의료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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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2,528회 작성일 21-06-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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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인터뷰]우봉식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
- |"미래의료, 질병→건강관리 영역 확장 준비할 시점"
- |원격의료 논의 위해선 수가지원 방안 청사진 제시해야
[메디칼타임즈=원종혁 기자] "이제는 디지털 헬스케어(digital healthcare)를 일차의료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최근 의료계는 원격의료를 시대적 흐름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정부의 일방적인 원격의료 추진에 반대 입장을 견지해왔던 그간 분위기와는 온도차를 보이기 시작한 것.
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우봉식 소장은 최근 메디칼타임즈와 가진 창간 인터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의료혁신을 준비하면서 무조건 반대만할 시대적 상황은 아니다"라면서 "여전히 염려는 있지만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의 한 형태로 일정 부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의견을 밝혔다.
다만, 전제조건이 있다. 고사 위기에 빠진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으로 염두에 둬야한다는 점이다.
(이하생략)
*원문보기 : 메디칼타임즈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41378&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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