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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력 적은 韓, 국민 건강지표는 ‘최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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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49회 작성일 21-08-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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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적은 보건의료 인력과 비용으로 국민들의 건강수준을 최상위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에 따르면 OECD 국가 간 비교에서 우리나라 회피가능사망률(Avoidable mortality)은 인구 10만 명 당 144.0명(2018년 기준)으로 OECD 평균(199.7명)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 수치는 의사 수가 많은 미국, 독일, 프랑스 등 보다도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의료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의협은 객관적 건강상태를 측정하는 지표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기대수명과 영유아 사망률이 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3년(2019년 기준)으로 OECD 국가(평균 81.0년) 중 상위국에 속하며, 10년 전과 비교해서 3.3년 증가했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2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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