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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법 취지 맞는 전문간호사 규칙 새 개정안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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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49회 작성일 21-09-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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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단체 임원·전공의까지 릴레이 1인시위 동참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13일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기간이 종료됐지만, 의료계는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규칙 개정안을 의료법 취지에 부합하는 새로운 개장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13일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개정안 전면 재검토'촉구 성명을 통해 의료체계 근간을 붕괴시키고 직역간 갈등을 초래하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 절대 수용 불가 입장을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정부는 의료계 혼란을 부추기는 법령 개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의료법 취지에 부합하는 직역간 업무범위를 설정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라"고 주장했다.

의료계는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앞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중략)

이필수 회장과 우봉식 의료정책연구소장은 1인시위 기간 동안 방문해 "의료계 각 직종이 면허 범위 안에서 맡은 소임을 다할 때 국민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성민 의협 대의원회 의장과 조생구 부의장도 직접 1인시위에 참여해 의료계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의료계 단체 중에는 세종시의사회와 충청북도의사회, 경상북도의사회,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한국여자의사회 임원진이 참여했고, 대전광역시의사회 김영일 회장, 대전 서구의사회 임정혁 회장, 경기도 파주시의사회 임동권 회장 등 다수가 함께 했다.




출처 : 메디칼업저버(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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