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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이 대선캠프에 의료정책 자문의사 선제 지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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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2,313회 작성일 21-10-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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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의원회 제안, 각 정당별 캠프 참여 의사 실태 파악부터
  • |대선기획본부 연계, 정책제안서 전달 등 유기적 소통 필요

[메디칼타임즈=박양명 기자]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나서서 각 정당 후보 캠프에 의료정책 자문 의사를 선제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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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최근 월례회의를 가졌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최근 열린 운영위원회 월례회의에서 의협 집행부에 이같은 제안을 했다.

의협은 이미 이무열 부회장을 본부장으로 한 대선기획본부를 지난 9월부터 가동했다. 대선기획본부 목표는 의협이 만든 보건의료정책을 대통령 후보들 공약에 반영하는 것이다.

의협은 의료정책연구소 주도로 7개의 아젠다를 담은 정책제안서도 만들었다. 70쪽 분량의 정책제안서에는 ▲지역의료 활성화로 고령사회 대비 ▲필수의료 국가안전망 구축 ▲공익의료 국가책임제 시행 ▲의료분쟁 걱정 없는 나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건강한 나라 ▲보건의료 서비스 일자리 확충 ▲보건부 분리 등을 담았다.

코로나19로 부각된 '공공의료'라는 말 대신 '공익의료'라는 새로운 대체 단어를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이하 생략)


*출처: 메디칼타임즈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43681&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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