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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지역의사제 현황」 이슈브리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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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146회 작성일 20-10-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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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지역의사제 현황이슈브리핑 발간

 

o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안덕선)에서는 독일의 지역의사제 현황이슈브리핑 5호를 발간하였다.

 

o 정치권과 정부는 코로나 19 발생을 계기로 의사증원과 지역의사제 도입필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으나,

 

o 정부의 주장은 의료시스템, 의료인력 구조 및 보험체계가 다른 독일에서의 입법논의를 벤치마킹한 번역본 수준이고, 최근 일부 언론도 독일의 의대생 입학 증원과 지역의사할당제에 대하여 왜곡 보도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독일의 현황과 법제도 논의를 정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o 독일의 전문가 단체 등은 의대 입학생 증원으로 인한 교육의 질 문제, 그 근거나 되는 의대교육 마스터플랜 2020, 의대설립과 새로운 병원 설립으로 인한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 의무복무와 지역의사 정원 배분 및 정착금 지원(귀향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o 특히 의사노조 단체는 지역의사제 도입과 의대입학생의 지역의사 할당에 대하여 구시대적인 소위 왕에 의한 방법이며,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취약지 해결 효과는 하나의 플라시보에 불과하다고 신랄히 비판하고 있다.

 

o 이에 이슈브리핑에서는 독일의 체계적인 인력수급계획에 따른 취약지 선정과 의사인력 증원, 지역의사제 도입 현황과 의대생 선발기준 등을 살펴보고, 지역의사할당제에 대한 전문가 단체의 의견들을 살펴보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붙임] 이슈브리핑 5

 

문의: 의료정책연구소 김형선 연구원 02-6350-6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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