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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의학회 공동토론회_‘포스트 메르스’남은 과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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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조회 428회 작성일 15-12-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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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배포일 2015. 7. 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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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메르스’남은 과제는 무엇인가? 


의협-의학회 제2차 공동 토론회 30일 개최


□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대한의학회(회장 이윤성)가 Post 메르스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 토론회를 오는 30일(목) 오후 2시 의협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메르스 종식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제2의 메르스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이번 사태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직시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 지난 6월 25일 성황리에 개최된 1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Post 메르스 대책에 대한 논의를 크게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두 파트로 나눠 진행하게 된다.
○ 기초의학 측면에서의 메르스 대책으로 △메르스의 면역학적 이해와 대응(신의철 KAIST의과학대학원 면역및감염질환연구실) △메르스 사태에서 배운 신종감염질환 대응을 위한 장기적 대책(이재면 연세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바이러스 특성부터 진단과 감시까지–임상미생물학자의 역할(이혁민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종감염병에 의한 공중보건위기를 대비한 검사실 대응 네트워크(김미나 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임상의학 파트에서의 주제발표로는 △메르스 유행의 교훈: 신종 감염병에 대처하려면 무엇을 개선해야 하나? (김홍빈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의료기관 내의 급성 호흡기감염성질환 대처(유광하 건국대병원 호흡기내과) △중증 감염환자 관리시스템(서지영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의학과) △응급실에서의 감염환자 진료 및 관리(이강현 연세원주의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응급의학과) 등이 이어진다.


 


□ 주최측인 의협 및 의학회는 “신종감염병에 대한 부실한 대응체계 등 이번에 노정된 문제점들이 개선되지 않는 한, 메르스는 끝났다고 할 수 없다”고 밝히고,
○ “의료전문가단체이자 국민건강의 최일선을 지키는 의협과 의학회가 지속적인 포스트 메르스 전략과 대책을 제시해나가겠다”며 2차 토론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 문의처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이승민 02-6350-6684


 


# 첨부 : 토론회 프로그램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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